지난 기록
초기에 쓴 글들입니다. 지금의 편집 기준과 맞지 않아 목록에서 내렸지만, 링크가 끊기지 않도록 남겨 둡니다.
- 칠석은 한국의 밸런타인이었을까 — 견우직녀 이야기의 유래
- 복날은 누가 정하나 — 초복·중복·말복 날짜 계산의 원리
- 운전 없이 제주 — 버스만으로 여행하는 법
- 동지는 왜 '작은설'이라 불렸나 — 아세와 팥죽의 계산
- 겉궁합·속궁합은 어디서 왔나 — 전통 궁합법의 역사
- 토정비결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— 144괘와 정초 풍속의 내력
- 윤달은 왜 생기고 어떻게 정해지나 — 2~3년마다 돌아오는 '덤달'의 원리
- 삼재란 무엇인가 — 9년마다 돌아온다는 3년의 계산법
- 제주 올레길 처음 걷는다면 — 27개 코스에서 초보가 길 고르는 법
- 세시풍속은 왜 음력을 따르나 — 달력이 만든 열두 달의 리듬
- 2026년은 왜 '병오년 붉은 말의 해'인가 — 60갑자 계산의 원리
- 통신비·구독료, 새는 돈부터 막는 점검법
- 제주 오름 입문 — 368개의 작은 화산, 처음이라면 어디부터
- 손없는날은 정말 이사 비용이 더 비쌀까 — 유래와 계산법
- 24절기는 어떻게 정해지나 — 태양이 그리는 스물네 개의 매듭
- 안 쓰고 사라지는 포인트·쿠폰, 소멸 막는 법
- 제주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BEST — 바다를 끼고 달리는 다섯 길
- 제주 렌터카 첫 드라이브, 해안도로 초보 가이드